잃어버린 권들 주석판
기본판 ↗

            

같은 자료, 다른 목소리

이것은 주석판이다. 기본판이 “무엇이 있었고 무엇이 빠졌는가”를 적는다면, 이 판본은 그 서술 자체를 의심한다. 통설에 이의를 달고, 내 판단을 밝히고, 내가 기본판에서 한 말 중 과했던 것을 되돌린다.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사이트가 틀렸을 수 있는 곳을 등급으로 정리한다.

주석판에 더해진 것

30일 본문·전권 서재·대조표·인물 색인은 기본판과 같다. 여기에 세 층이 더 얹힌다.

이 판본을 읽는 방식

주석은 각 일차 본문 아래쪽에 따로 모여 있다. 본문을 먼저 읽고 주석으로 내려가면 서술과 반론을 순서대로 만나게 된다. 사이드바에서 · 표시가 붙은 일차에 주석이 있다.

주석에는 네 종류가 있다. 주석은 보충, 반론은 통설에 대한 이의, 의견은 내 판단, 유보는 확신이 없는 곳이다. 마지막 것을 특히 눈여겨보기를 권한다 — 확신 없는 곳을 표시하지 않는 글이 너무 많다.

낱권 평가는 전권 서재에서 권을 누르면 해설 위에 나온다. 5단계 권장도와 근거가 붙는다.

읽기 진행률 (기본판과 공유) 0%

여정의 구조

30일은 7개의 부로 나뉜다. 각 부는 원서 시리즈가 실제로 형성된 지형을 따르되, 번역에서 빠진 권을 중심축에 놓고 번역된 권을 그 주변에 배치했다.

전권 서재

원서 109권 전부. 한국어판이 있는 권없는 권을 색과 기호로 갈라 놓았다. 주석판에서는 카드를 누르면 해설 위에 내 평가가 함께 나온다.

한국어판 있음 — 왼쪽 초록 띠 · ✓ · 「한국어 제목」이 크게
권 번호 · 역자 · 출간연도가 함께 표시된다
한국어판 없음 — 왼쪽 붉은 띠 · ✕ · 원제가 크게
시간 시리즈 종료 후 출간 · 선택 있었는데 안 고름 · 핵심 누락

전권 대조표

원서 109종 전체. 김영사판이 존재하면 권 번호와 한국어 제목·역자·출간연도를 함께 표시한다. 열 제목을 누르면 정렬된다.

번역 한국어판 있음 누락 한국어판 없음 ● 서지 확인 · ◐ 목록 확인
원서 제목 원서 분류 한국어판 출간

인물 색인

시리즈가 독립 권으로 다룬 인물 전체. 카드를 누르면 해당 일차로 이동한다.

서체 · 테마

본문 서체

UI 서체

조판

칸트는 흄이 자신을 “독단의 선잠”에서 깨웠다고 썼다. 그 문장은 한국어판에 실리지 못했다.

테마

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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